같은 상품 사진을 스마트스토어·쿠팡·11번가 등 여러 플랫폼에 올릴 때,
플랫폼은 지각 해시(pHash)로 동일 이미지를 판별합니다.
PixelFresh로 사진 1장에서 해시가 서로 다른 여러 장을 만들면
같은 상품을 여러 채널에 올려도 각각 고유한 이미지로 인식됩니다.
사진은 똑같아 보이지만 디지털 지문만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각 해시(perceptual hash)는 이미지의 시각적 내용을 요약한 지문입니다. 파일이 조금 바뀌어도 같은 그림이면 비슷한 값이 나와, 플랫폼들이 '같은 이미지'를 판별하는 데 사용합니다. 파일 해시(MD5 등)와 달리 그림 자체의 특징을 봅니다.
5% 미세 크롭으로 구도를 살짝 바꾸고, AI 픽셀 재구성(감마·채널 믹싱·노이즈·샤프닝)으로 픽셀 분포를 재배열합니다. 그 결과 파일 해시와 지각 해시(pHash)가 모두 원본과 달라집니다.
아니요. 육안으로는 거의 동일하게 보입니다. 변경은 픽셀 단위의 미세한 수준이라 사람 눈에는 같은 사진이지만, 해시 값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네. 처리할 때마다 AI 픽셀 재구성의 랜덤 시드가 달라져, 같은 원본에서 매번 다른 파일 해시·지각 해시를 가진 고유한 이미지가 생성됩니다. 1장 → 3·5·10개 변형도 가능합니다.
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므로 사진이 서버에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페이지를 한 번 연 뒤에는 인터넷 없이도 동작합니다.